다른 사람의 목표를 참고하는 기능, 트레일로 만들었어요
지난 소식에서 “다른 사람 목표를 참고할 수 있게 준비 중”이라고 말씀드렸던 기능에 이름을 붙였습니다. 트레일(Trail)이라고 부르기로 했어요.
이렇게 만들었어요
- 트레일 제출을 3단계 위저드로: 목표 트리를 트레일로 올리는 화면을 만들다 보니 세로로 계속 늘어져서 지금 몇 단계인지 감이 안 오더라고요. 목표 선택 → 입력 → 최종 확인, 세 단계를 번호와 연결선으로 보여주고 완료한 단계는 눌러서 다시 돌아갈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.

- 짧은 공유 링크: 트레일마다 길게 늘어지는 식별자 대신, 웹사이트와 동일한 짧은 숫자 주소를 붙였습니다.
- 트레일·설정 화면을 모달로: 이 화면들을 전체화면 대신, 배경의 트리를 그대로 둔 채 그 위에 중간 크기 창으로 뜨도록 만들었습니다. 뭘 보다가 들어왔는지 잃어버리지 않도록요.
다음 소식에서 만나요
다음은 트레일 안에서 다른 사람이 만든 목표를 미리 보고 바로 내 트리로 가져오는 흐름을 만들 차례입니다. 피드백은 언제나 team@retic.io로 보내주세요. 정식 출시 소식은 사전예약해주신 분들께 가장 먼저 전해드릴게요.